'명탐정 피카츄', 4D-4DX-스크린X 재미↑
'명탐정 피카츄', 4D-4DX-스크린X 재미↑
  • 이상후 기자
  • 승인 2019.05.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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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최초의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 ‘명탐정 피카츄’가 5월 9일 2D/3D 자막, 2D 더빙, IMAX 2D/3D, 2D 애트모스, 스크린X, 4D로 개봉하였다.

개봉도 하기 전에 이미 속편 제작이 확정될 정도로 강한 자신감을 확인시켜주고 있고, 해외에서 SNS를 통해 호평이 나오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명탐정 피카츄’는 범죄 사건 해결과 세상을 구할 피카츄의 번쩍이는 추리, 기상천외한 모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외전인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모션 캡처를 통해 20년 이상 사랑 받아온 피카츄와 포켓몬들이 최초로 실사화되어 스크린에 등장하였다. 

피카츄를 비롯해 풍선포켓몬 푸린, 개구쟁이포켓몬 판짱, 긴꼬리포켓몬 에이팜, 세쌍둥이포켓몬 두트리오, 씨앗포켓몬 이상해꽃, 진화포켓몬 이브이, 화염포켓몬 리자몽, 오리포켓몬 고라파덕 등이 등장한다. 

이외에도 잠만보, 내루미, 거북왕, 괴력몬, 로파파, 부스터, 개굴닌자, 탕구리, 잉어킹 등 전 세계를 강타한 포켓몬 캐릭터들을 비롯해 전설의 포켓몬 뮤츠가 상상 그 이상의 액션을 예고한다.

세대를 초월한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캐릭터가 실사로 영화화 되는 것이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 관객들까지, 전 연령층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명탐정 피카츄’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피카츄의 목소리를 맡아 귀여운 외모에 수다쟁이 중년 남성의 목소리를 장착해 색다른 캐릭터를 완성했다. 

신예 저스티스 스미스와 캐서린 뉴튼, 수키 워터하우스와 빌 나이, 와타나베 켄 등 명배우들이 출연한다. 

영화 ‘걸리버 여행기’, 애니메이션 ‘샤크’ 등을 통해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는 재능을 선보인 롭 레터맨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여기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콩: 스컬 아일랜드’의 각본가와 포켓몬 시리즈의 원작자인 타지리 사토시가 각본에 합류해 최강 스케일은 물론 원작의 세계관까지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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