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9월의 신부 된다
박은영 아나운서, 9월의 신부 된다
  • 이상후 기자
  • 승인 2019.05.22 2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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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은영 아나운서(37)가 오는 9월 결혼한다. 

22일 박은영 아나운서가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살 연하의 예비 신랑은 스타트업 기업가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 아나운서와 예비 신랑은 방송국 선배의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강남의 한 호텔에서 치러지며 신접살림 역시 강남에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된 뒤 KBS 간판 아나운서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KBS 라디오 쿨FM ‘박은영의 FM 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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