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이번엔 노브라 사진? 당당하게 거리 활보
설리 이번엔 노브라 사진? 당당하게 거리 활보
  • 이상후 기자
  • 승인 2019.05.23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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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가 민소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설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설리는 분홍색 민소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한 손에는 검은색 모자를 들고 있다가 머리를 정리한 후 다시 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 속 설리는 속옷을 미착용한 것으로 보인다.   

설리는 속옷 미착용을 지적하는 누리꾼에게 “시선 강간이 더 싫다”며 솔직 당당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는 그간 SNS에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찍은 사진을 종종 게재해 입방아에 올랐으나 개의치 않는 소신있는 태도를 보여 화제가 됐던 바 있다.  
 

한편  그는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했던 이성민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날 성민 씨랑”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에 연예계 대선배인 이성민에게 ‘씨’란 호칭은 맞지 않다며 논란이 일었다. 

이날 설리는 직접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구를 하기로 했다”며 “우리는 서로를 아끼는 동료 사이”라고 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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