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실망시켜 죄송 .... 신곡 공개 취소·공연 피해 최소화"
강타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실망시켜 죄송 .... 신곡 공개 취소·공연 피해 최소화"
  • 이상후 기자
  • 승인 2019.08.0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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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Love Song./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강타 ‘Love Song./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가수 강타가 사생활 논란과 관련한 침묵을 깨고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4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 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 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이다"라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또 "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신곡 공개 취소와 뮤지컬, 콘서트 등에 대한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 

강타는 "금일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 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타는 지난 1일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SNS 계정에 게재한 동영상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 등이 전해졌고, 우주안과는 관계를 정리했으며 정유미와도 "친한 사이다"라고 입장을 밝히고 사과하면서 논란이 일단락되는 듯 했다. 

하지만 2일 방송인 오정연이 과거 강타와의 관계를 밝히면서 논란이 재점화됐고, 이른바 '삼각스캔들' 속 강타는 이후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아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강타는 3일 출연 예정이었던 SMTOWN 일본 공연에도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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