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前여자 친구 ' 우주안 "루머·악플에 강력 법적 대응 결정"
'강타 前여자 친구 ' 우주안 "루머·악플에 강력 법적 대응 결정"
  • 이상후 기자
  • 승인 2019.08.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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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타의 전 여자친구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을 예고하였다.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위 사실, 악성 댓글, 악성 루머에 관한 법률적 절차를 결정하게 됐다. 불이익이 없도록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포털 3사와 인스타그램, 주요 커뮤니티 등 진행 예정이니 참고해달라"고 덧붙였다.

우주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찍은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강타가 배우 정유미와도 열애설이 불거지며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타와 우주안은 "서로 인연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전하며 논란에 종지부를 찍는 듯 했지만, 지난 2일 방송인 오정연이 강타와의 과거를 폭로하며 스캔들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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