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술 취해 입간판 파손…‘재물 손괴’ 기소유예
이재룡, 술 취해 입간판 파손…‘재물 손괴’ 기소유예
  • 남기두기자
  • 승인 2019.08.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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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54)이 만취 상태로 입간판을 넘어뜨려 파손한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재물 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이재룡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검찰 측은 사안이 경미한 점과 이재룡이 피해자에 손해배상했다는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11일 이재룡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5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입건되었다. 

이에 대해 이재룡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이재룡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술 취한 상태에서 입간판을 넘어뜨려, 이재룡 배우가 피해 금액을 즉시 전액 보상했다"면서 "직접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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