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신종 ‘보이스피싱’ 파악해 고객 피해 막았다
BC카드, 신종 ‘보이스피싱’ 파악해 고객 피해 막았다
  • 이상후 기자
  • 승인 2019.10.0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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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FDS 고도화’ 통해 신종 보이스피싱 인출 수법 적발해 고객 금전적 손실 사전 예방해
(제공=BC카드)

BC카드가 최근에 발생한 해외 가맹점과 연계한 신종 보이스피싱 인출수법을 미리 파악해 고객 피해를 방지했다.

이번 신종 보이스피싱은 주로 중국과 마카오 등 동남아시아 소재 해외 가맹점에서 발생했다. 

범죄자들은 대포통장 등을 이용하여 피해자로부터 송금 받은 금액을 바로 국내에서 인출하지 않고 해외에서 인출하거나 해외 유명 브랜드샵에서 명품을 구입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BC카드는 최근 이러한 신종 보이스피싱의 해외 고액 매출을 ‘FDS(부정사용방지시스템, Fraud Detection System)’에서 적발해 고객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해외 가맹점 중 보이스피싱과 연계된 고액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이들 가맹점에 대해 집중 모니터링 한 결과이다.

FDS 기술도 100% 자체개발하며 AI분석 등 신기술 적용을 통해 국내외 부정사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최신 부정사용 트렌드를 학습하는 등 신용카드 관련 범죄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BC카드 이강혁 사업인프라부문장은 “BC카드는 FDS 영역에 신기술 접목으로 최신 금융사기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종 금융사기 범죄에 대해 적극 대처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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