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 보호원 제공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 이하 보호원)과 한국포렌식학회(회장 노명선, 이하 포렌식학회)는 저작권 디지털포렌식 분야의 전문성 강화 및 건전한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9일 보호원에서 체결하였다. 

보호원과 포렌식학회는 디지털포렌식 관련 학술교류, 법과 증거에 관한 공동연구 등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학술세미나, 토론회, 기타 학문적 목적에 의한 교류 협력, ▲학술자료, 연구실적물, 정기 간행물 등의 교환, ▲디지털포렌식 교육 및 연수에 관한 상호 협력, ▲디지털포렌식 이슈에 관한 공동연구, ▲기타 인적·물적 인프라 등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보호원은 이번 협약식 이후 포렌식학회와 함께 학술대회 및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행사를 공동주최 하는 등 디지털포렌식 관련 법률적, 기술적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또한 포렌식학회의 연구 성과물을 공유하고 디지털포렌식 분야 신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등 최신의 디지털포렌식 관련 기법과 전문능력을 강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보호원 윤태용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점점 더 첨단화되는 세계 IT산업 정세와 지능화 되는 사이버 범죄 동향에 대응해 과학수사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향후 구축될 디지털포렌식센터를 기반으로 선제적인 대응 시스템을 갖추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포렌식학회 노명선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포렌식 관련 학술교류, 공동연구 등 교류 활성화를 통해 상호 인적·물적 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저작권 및 디지털포렌식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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