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문시온, '어떤이의 꿈' 열창
'불후의 명곡' 문시온, '어떤이의 꿈' 열창
  • 이상후 기자
  • 승인 2019.01.12 1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르씨엘 문시온/사진제공=반뎀타이거
르씨엘 문시온/사진제공=반뎀타이거

 

밴드 르씨엘 문시온이 '어떤이의 꿈'을 열창한 후 선배들의 따뜻한 격려를 받았다. 

문시온은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봄여름가을겨울의 히트곡 '어떤이의 꿈'을 불렀다. 
 

무대에 선 문시온은 "17살 때 가수 준비하면서 연습생 생활을 했고, 내 앨범을 내기까지 9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9년 전 17살에 밴드 음악을 하고 싶어서 집 나와서 음악을 했고, 그 마음이 변치 않았다. 그 마음을 담아서 봄여름가을겨울 선배님들의 '어떤이의 꿈'을 부르겠다"고 했다. 

이어 김종진은 '아빠 미소'를 지으며 문시온의 노래를 들었고, 정동하는 "너무 풋풋하다. 이후에 더 성장할 과정이 더 궁금해지고, 문시온이 누구인가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무대였다"고 칭찬하였다. 

김종진은 "이심전심이라고 할까? 처음에 시작할 때 생각한 것보다 안돼서 속상한 적이 많았다. 그런게 있어서 더 열심히 하고 완벽한 무대를 추구하면서 지금의 봄여름가을겨울이 됐다"며 "약간 아쉬운 표정이 있었다. 그게 미래의 문시온을 만드는 자양분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하였다. 

MC 신동엽은 "다음에 태어나면 저 녀석의 얼굴로 태어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 먹고 살기 편할 것 같다"면서 긴장한 문시온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기도 파주시 금릉역로 84, 청원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070-8254-2511
  • 팩스 : 031-830-85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화숙
  • 명칭 : 키두 커뮤니케이션㈜
  • 제호 : 알티케이뉴스
  • 등록번호 : 경기 아 51726
  • 등록일 : 2017년 11월 08일
  • 발행일 : 2017-11-08
  • 발행인 : 남기두
  • 편집인 : 남기두
  •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303-273626 키두커뮤니케이션 (주)
  • 알티케이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알티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openspace78@rightknow.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