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향한 치명적 난도질 '엎친 데 덮친 격' .. 소속사 " 루머에 강경대응할것"
문채원 향한 치명적 난도질 '엎친 데 덮친 격' .. 소속사 " 루머에 강경대응할것"
  • 남기두기자
  • 승인 2019.03.14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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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나무엑터스<br>
문채원 /나무엑터스<br>

 

배우 문채원이 루머에 이어 사칭피해까지 수난이 이어지고 있다.

문채원 소속사는 14일 이른바 정준영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가 피해를 입은 것도 모자라 예민한 시기 정준영의 SNS 게시물에 호응을 보이는 사칭피해까지 입자 침묵을 깨고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대두된 정준영 리스트에는 문채원 뿐 아니라 정준영과 TV, 뮤직비디오 등 조금이라도 인연이 있었던 여자연예인들이 희생양으로 몰렸다. 

 때문에 이청아, 정유미, 오연서, 김지향 등 수많은 여자연예인들은 피해자임에도 루머에 난도질 당한 것은 물론 자신을 향한 억측을 직접 밝혀야 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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