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강형욱 "강아지 알기 위해 매일 노력해 "
'집사부일체' 강형욱 "강아지 알기 위해 매일 노력해 "
  • 이상후 기자
  • 승인 2019.03.25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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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강형욱이 강아지를 알기 위해 80마리의 똥을 먹어봤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운 사부로 개통령 강형욱이 등장하였다. 

이날 새로운 사부와의 만남을 위해 일일 제자가 등장했다.

반려견과 함께 등장한 일일 제자는 크러쉬와 보라, 이홍기였다.

강형욱은 출연자들의 반려견 한 마리씩 성향과 성격에 대한 진단을 내렸다.

반려견에 대한 보디랭귀지를 알고 이해하고 있는 강형욱은 이렇게 되기 위해 강아지 똥도 먹었다고 전했다.

강형욱은 "강아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도전했다"며 "80마리 강아지의 똥을 매일 맛봤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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