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린 사모-지창욱 사진 해명…"확인된 바 없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린 사모-지창욱 사진 해명…"확인된 바 없다"
  • 김경성 기자
  • 승인 2019.03.25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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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배우 지창욱과 클럽 버닝썬의 해외 투자자 일명 린 사모가 나란히 찍은 사진이 전파를 탄 것에 대해서 해명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버닝썬 게이트를 다루면서 승리와 깊은 친분이 있는 대만 거물 린 사모의 관계를 언급했다.

그 과정에서 린 사모와 배우 지창욱이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서 일부 시청자들은 "지창욱이 버닝썬과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지창욱의 소속사는 "팬이라고 기념사진을 요청해 사진을 찍은 것 일뿐"이라며 "무분별한 추측으로 지창욱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며 향후 법적 대응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역시 린 사모와 지창욱이 함께 있는 사진을 내보낸 것에 대해 "린 사모가 한국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인물이라는 맥락에서 사용된 것"이라며 "지창욱이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이 있다는 취지는 아니고 확인된 바도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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