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술집 불법 운영 의혹…소속사 ”샴페인바 논란 죄송.. 경영참여는 NO”
데니안, 술집 불법 운영 의혹…소속사 ”샴페인바 논란 죄송.. 경영참여는 NO”
  • 이민준 기자
  • 승인 2019.03.29 1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니 안(사진=싸이더스HQ)

 

그룹 god 데니안이 창업한 강남의 술집이 불법 운영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데니안이 창업에 참여한 서울 청담동 B라운지바가 일반음식점으로 개업했지만 사실상 유흥주점으로 운영됐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클럽식 파티 혹은 DJ 공연을 하는 모습을 온라인을 통해 올리고 홍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데니안은 개업 당시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시민단체 국민연대는 B라운지바가 건축법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며 강남구청에 조사를 촉구하는 진정을 낸 바 있다.

당시에도 "B라운지바가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출 수 없는 일반 음식점으로 허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유흥을 유도하는 행태의 영업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소속사는 "사실 확인 결과, 데니안 씨가 B샴페인 바의 사외 이사로 등재되었던 점은 사실"이라면서도 "점점 본인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의 일이라는 생각에 2018년 2월 21일 사외이사에서 사임했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기도 파주시 금릉역로 84, 청원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070-8254-2511
  • 팩스 : 031-830-85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화숙
  • 명칭 : 키두 커뮤니케이션㈜
  • 제호 : 알티케이뉴스
  • 등록번호 : 경기 아 51726
  • 등록일 : 2017년 11월 08일
  • 발행일 : 2017-11-08
  • 발행인 : 남기두
  • 편집인 : 남기두
  •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303-273626 키두커뮤니케이션 (주)
  • 알티케이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알티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openspace78@rightknow.co.kr
ND소프트